2009년/1월2009/01/14 01:39


어떤 경험보다 첫 경험이 주는 가장 오래 기억에 남는 것 같습니다. 첫 경험이 중요한 이유입니다. 




지난 해에 기억 남는 첫 경험들이 몇가지 있습니다. 그 중 하나가 마소(마이크로 소프트웨어)에 기고를 한 일입니다. Framework Design Guidelines 2nd Edition 번역팀의 지주인 손영수님과 마소 전도영 기자님의 도움으로 첫 경험을 마쳤는데요. 매우 좋은 기억으로 남았습니다.

하지만, 즐겨보는 잡지에서 자신이 쓴 글을 보는 경험은... 많이 부끄럽더군요. 

기고한 내용은 데브피아의 Framework's Day에 맡았던 세션과 같은 주제였습니다.






어플리케이션과 프레임워크 동시에 구축하는 상황에서 적용한 패턴에 대한 논문을 바탕으로 썼습니다. 성공적인 프레임워크를 구축하는 패턴과 비슷하지만, 동시 구축해야 되는 상황에 대한 패턴의 변화가 이루어졌습니다. 동시에 구축하려면, 요구사항 분석이나 설계를 위해서 다른 팀과 협업, 피드백 등의 중요성이 높아집니다. 

마소 기사 원본과 논문, 발표자료를 첨부합니다. 


 

  • 논문 : Building Frameworks and Application Simultaneously
  • 마소 원본 PDF : 어플리케이션과프레임워크동시에구축하기
  • 발표자료 :





마소 2월 달에도 프레임워크에 대한 글이 계속 이어집니다. '손영수님의 Framework Engineering'를 기대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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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고스